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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금을 주고 사고 싶은 보물
안동주 목사 님의 글입니다. (Homepage) 2011-12-31 20:39:35, 조회 : 4,262, 추천 : 391



‘오늘’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분들은 ‘어제’ 안 죽은 참으로 운 좋은 분들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제 죽은 사람에게 ‘오늘’은 억만금을 주고라도 사고 싶은 보물이다.’
‘오늘’의 소중함을 이토록 예리하게 지적해주는 말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촌철살인(寸鐵殺人)입니다.
막연히 지나가 버린 한 해를 한탄하며 ‘오늘’ 보낼 것이 아닙니다.
불확실한 내일을 근거 없이 ‘오늘’ 불안해 할 것도 아닙니다.
그저 충일(充溢)하게 ‘오늘’ 살 일입니다.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일하는 시간을 빼버리면 ‘오늘’은 지극히 적습니다.
이 적은 ‘오늘’을 무엇으로 채울까 생각이라도 좀 하며 삽시다.
내 입은 어떻게 사용할까요?
손과 발은 어떻게 사용할까요?
그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보낼까요?
부디 생각이라도 좀 하며 삽시다.
암보다 더 무서운 병이 생각 없이 살아가는 병입니다.
부디 생각 좀 하며 살아갑시다.
혹 내 생각과는 다른 일이 터지면 하나님의 생각만 생각합시다.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사55:9)’ 하시는 하나님 생각만 생각합시다.
참으로 ‘오늘’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는 분은 운 좋은 분들입니다.
어제 죽었다면 ‘오늘’ 이 글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어제 죽은 사람에게 ‘오늘’은 억만금을 주고라도 사고 싶은 보물일 것입니다.
억만금과도 안 바꿀 ‘오늘’ 만이라도 사는 것처럼 살아봅시다.
이 ‘오늘’이 쌓이면 ‘영생’이 됩니다.

2012년 공동의회에 붙여
안동주 목사


강혜자
오늘 새벽, 매일,매일을 새해(New year)로 생각하고 있었읍니다. 왜냐하면요,
지금까지 간구한 기도의 결실도 많았지만, 아직도 할 기도가 그냥 남아있는데,,
결실?도 없이 해가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한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오늘을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깜빡 잊고 있었던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 응답이 지연?된 기도를 더욱더 전심으로,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결코, 주님같이는 할수없지만)) 해야겠다고,
오늘도 마음에 다짐을 하면서, 오늘의 하루가 감사만 하는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2-01-01
01:08:46

 


조JDS
오랫만에 등장을 하신 목사님,
반갑습니다.

'오늘' 새벽에 2012년 말씀뽑기가 있었을 터인데....
다들 각자에게 맞는 말씀을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저희도 그 '말씀카드'를 뽑기를 원해서... 어느 분에게 대신 뽑아 달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어떤지 무척 궁금합니다.

'오늘'과 같이 자주 들러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목사님.
2012-01-01
20:04:43

 


최복남
목사님, 억만금을 주고 사고 싶은 보물인 오늘 새해 첫 날을
누리고 있는 참으로 운이 좋은 사람임을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일 일을 알 수 없이 살아가는 우리 인생이기에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 싶어 했던 소중한 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이라고 여기고 산다면 얼마나 값지고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이 들지만 그리 사는 것이 내 힘으로 안되기에 "혹 내 생각과는
다른 일이 터지면 하나님의 생각만 생각합시다" 는 말씀이 더 가슴에
다가 옵니다. '오늘'만이라도 사는 것 처럼 살아보게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 기도해 봅니다.
2012-01-02
10:46:04

 


이상돈
어제 안 죽고 오늘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이 운(?) 좋다기보다 이 땅에서 더 할 일이 있으니 정신차리고 있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 같아 부담이 됩니다. ^^

이 사람을 더 사랑하라고 저 사람을 어제보다 더 소중히 여기라고 이 땅에 더 붙들어 놓으시는 것 같아 어제 죽어 천국간 사람은 사명을 다 한 사람들인 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정말 정말 살기 힘들었을 때는 어제 죽은 사람이 그 좋은 천국에 가 있을거란 생각에 정말 운(?)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 땅에 살아 있는 시간을 더 주시는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시는지 숨쉴 때마다 생각해 봅니다.
2012-01-05
08:47:24

 


안동주 목사
우리 사랑하는 이상돈 집사님은 2013년 3월 28일 새벽에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2013-06-16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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