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De Colores, 할렐루야
김정열 님의 글입니다. 2011-04-04 13:07:08, 조회 : 2,073, 추천 : 228
- Download #1 : Picture_078.jpg (665.8 KB), Download : 43

- Download #2 : Picture_079.jpg (254.7 KB), Download : 71


   볼찌어다 내가 문앞에서 두드리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이번 LWTD 6기생(끼리끼리 6명, 나팔소리 6명, DESERT SHEEP 나바호 8명, 이팔청춘 6명,
설국의 5공주 5명, 대박 Grace 6명, 질러종결자 5명,  총 42명) 사흘밤 나흘 낮을 Spiritual
Leader(안동주 목사님), Rector(방문식 장로님),Assistant Rector( 강순성 장로님) 그 밖에
Team Members(약 200-250명) 형제, 자매님들에 뜨거운 정성과 사랑을 듬뿍 받고 놀라운 하나님은혜 체험하고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LWTD 6기생 형제,자매님들 저희 모두가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선봉이 되는 쓰임받는 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멤버가 되길 바랍니다.
각자 소망하는 것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다를지라도 공통된 점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 말씀안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지금도 아버지 하나님은 살아계서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열심으로 기도하며. 자기 자신을
낮추고 사랑과 봉사로  헌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믿음생활이며 교회를 섬기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사실 첫날 산장에 도착할 때까지 큰 의미를 안두고 그래 있는 동안 휴가왔다고 생각하고 편안히
쉬다 가자고, 그리고 그동안 무엇때문에 그리 바쁘게 살아 왔는지 내 자신을 돌아볼 시간도 좋겠구나 그런 마음으로 산장에 올라왔읍니다.
첫째날 저녁시간에  조용히  묵상하면서  3박 4일동안 어떻게 하면 좋은 시간을 가질까 하며  전에 어떤 목사님께서 믿음생활은 순종에서 시작한다고  그런 말씀이
생각이 났읍니다.   침대에 누워 내 자신을 돌아보니 내 지내온 인생은 바보처럼 살아왔읍니다.
지난 과거, 그리고 현재, 또 미래 실타래처럼 얽히면서 정리가 안되더군요.   가슴 한구석에서
뭔가 묵직한 것이 매달려 답답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내 자신에게 화도 나면서 코끝이 찡해 오는
것이었읍니다.   내 인생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이렇게 초라하고 보잘것 없고, 내 세울것이 하나도 없는 나 자신이었읍니다.   남한데 욕 안먹고, 남한데 피해안주고.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 괞찮은 사람이야, 그 친군 법 없이도 살사람이야 이런 소릴 듣고 살아 왔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 인생은 반쪽 인생이었읍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위기가 기회란 말 있지요, 이번에 한번 내 자신을 바꿔보자, 그래서 뭐가 달라지고 뭐가 변화되는지 그냥 순종해 보자 이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조금 진정되었읍니다.
둘째날,  하나님은 빛이라 하셨지요 아침 햇살을 머금고 그 빛을 가슴에 담고 율동과 찬양을 드리며 아버지 하나님께 고백하기 시작하였읍니다.. 먼저 그동안 잘못한것 모두 내 놓고 회개하며 고백
하였읍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시옵소서 이 죄인 이렇게 부르짖사옵니다.   어서 오시옵소서, 이 죄인  용서해 주시옵소서 제 마음에 문을 활짝열고 아버지를 찾았읍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와 함께
하셨읍니다.   그 순간 가슴 한구석에서 뭔가 따뜻한 느낌이 오는것 같았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
지면서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옆사람이 나를 쳐다보는것 같아 창피하고 쑥스럽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것도 잠시뿐,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내 몸이 공중에 들리는가 싶더니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면서  암튼, 그때 기억으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고맙습니다 이말만 되풀이 한것 같아요, 그뒤론 기억이 분명치 안아요 어떻게 나왔는지도 모르겠구요, 제 일생에 이렇게 눈물 흘려본  적이 없는데 눈물샘이 터진줄 알았읍니다.   그래 한번 망가지고 부서져보자  할렐루야, 데꼴로레스
제 온몸 세포 하나 하나가  반응하는데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신 분이 하나님이였어요, 그러면서 내 이름을 부르시면서 넌 이제 깨끗이 씻음을 받았느니라 그런 음성이 들리는데 귓속에서 윙윙
소리가 나며 그분과 저는 서로 부등켜 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대가 없는 사랑이 이런거구나  축복 받는 그 순간이었읍니다.
마음을 정리하고  조용히 묵상하며 서로 돌아가며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또 다같이  기도해 보기는 처음이었는데 진심으로 합심하여 기도하고 간절히 소망드리는 가운데 또 한번에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읍니다..
인도자이신 김영욱 안수집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셋째날
이시간 그때를 생각하면 머리끝이 쭈삣쭈삣해 지는데 그동안 믿음생활을 내 나름데로 해 왔다고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만 찾아서, 내 기분에 맞추어서 믿음생활을 해 왔던 것입니다.
매 프로그램마다 얼마나 거룩하고 은혜스럽던지 그냥 눈물만 계속 흐르는데 울고나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데 꼭 아기가 엄마품에 안기어 잠을 자는 그런 느낌있지요.
난  그동안 아버지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죄인 위해 목숨도 버리셨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3박 4일동안 3번정도 특별한 감정을 느꼈는데 여러 형재, 자매님들은 어떠하셨는지요?  
LWTD 6기 멤버 여러분 이제 아버지 하나님 은혜 듬뿍 받고 내려왔으니 얼마나 복 받은 인생입니까
그 한량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저희들은 다시 태어났고 그 놀라운 은혜에 보답으로 더욱더 이웃을
사랑하며 나누며 간증하며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LWTD 7기때 저희 모두가 똑 같은 마음으로 섬기길 원하며

De Colores 할렐루야 ,   나팔소리 김정열 집사 드립니다.   4월 3일  주일 오후

정 동숙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집사님의 간증을 통해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De Colores !!
2011-04-08
04:13:12

 


이건명
할렐루야!
집사님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우실까요.
간증을 통해 집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낍니다.
De Colores!
2011-04-10
02:16: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De Colores, 할렐루야  [2]  김정열 11-04-04 228 2073
13   감사함으로 인해..  [4]  김남현 08-08-09 253 2219
12   아틀란타 Outreach 영상보고...  [1]  한경아 07-09-29 231 2023
11   믿음  [4]  김남현 07-08-17 245 1967
10   오병 이어의 기적처럼....  [2]  Grace K 07-08-15 251 1917
9   성경 많이 읽고 싶으세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2]  Grace K 07-08-07 233 2001
8   정민이의 "하나님 음성 듣기"  [4]  한경아 07-07-03 242 2127
7   디베랴의 아침을 다녀와서  [9]  유진재 06-03-15 297 2156
6   슈퍼우먼과 나의 행복  [6]  이 태일 06-01-29 274 2294
5    괞한 걱정을 ....  [9]  김남현 06-01-29 294 2210
4   목적 40일 소그룹모임  [17]  이 태일 06-01-23 310 2412
3   하나님 음성...  [2]  김남현 06-01-06 311 2389
2    '결단'과 '4시: 36분'의 의미  [6]  김남현 06-01-03 333 2290
1   나의 선악과 햄버거!  [4]  선세리 06-01-03 303 2274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
담임 목사 칼럼 자유 게시판 간증 & 기도 요청글 동아리 모임 최신글 교회 소식
미국생활 정보 교우 동정 선교편지 더 깊은 묵상 새가족 (로그인 필요)
1
19200 Pioneer Boulevard, Cerritos, CA 90703-6605
PHONE: 562-653-0168 / FAX: 562-653-0198
E-MAIL: lwmc19200@gmail.com
주일 대예배 1부: 오전 7:45 / 주일 대예배 2부: 오전 9:45 / 주일 대예배 3부: 오전 11:30
English Ministry: Worship Service: Sunday: 9:45 am
Bible Study (Discipleship Training): Tuesday 8:00 pm (Men) / Thursday 8:00 pm (Women)
PHONE: (562) 653-0178 / FAX: (562) 653-0198
E-MAIL: andy.s.chu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