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결단'과 '4시: 36분'의 의미
김남현 님의 글입니다. 2006-01-03 18:02:58, 조회 : 2,289, 추천 : 333


  제작년 가을쯤..
교회란 곳을 생전처음 다니고 부터..
그간, 틈틈이 새벽기도를 다니긴 했었습니다만(새벽예배는 아침 운동삼아 걸어다니느라, 동네의 아주 작은 교회로 다녔었습니다..목사님과 저..둘이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그랬었습니다..- -)

작년 여름에도..그렇게 새벽예배 다녔습니다...
('생수의강' 주일예배다닌지..한달쯤 되었을때지만 , 여전히 새벽예배는 집앞의 그교회로 다녔었지요)

  어느날,
  예배에 늦은지라, 차를 몰고 나오다가  문득, 핸들을 돌려
'생수의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강영희 전도사님의 말씀 설교를 듣고..'아~ 나도 저렇게 말씀을 많이 알고 싶다~'는 소망과 부러움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렇게 몇번 새벽기도 다니던 중에(주 2~3회)

.. 밤중에  기도를 마치고..가만히  앉았다가..

'내 남편과 울아들이 하나님을 믿을때까지....내가 ..새벽제단을 쌓으리~
내 몸이 희생 번제물이 될지언정,내  새벽 기도로  그들의 영혼구원만 된다면  10년이 걸려도 내 꼭   아버지께 나아가리라' 결단하고
그리고  바로, 기도로' 나의 결단'을 아버지께 알리고..

'내일 저를 깨우셔서  인도하소서'..

다음날..
저절로 눈이 떠 진지라.
시계는 '4: 36'이라고 어둠속에 불밝혀 써져 있었습니다...더자면 안될거같고...

' 하나님 아버지께서 왜이리일찍 깨우셨지??  5시에 일나도 되는데....'

그 다음날에
눈이 떠져  전자시계를 쳐다보니...4시 36분이었습니다...
와~~우째 이런일이..  5시에 깨우시지...

그날 밤엔, 아예  알람을 마추고 잤죠..5시로...(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아마 한번더 4시 36분에 깨우신 것도 같고요..)

그렇게 한달쯤 다니다가...
성경공부를 맥잡으며 하는데.(일독은 너무 수박 겉핧기고 읽은지라..이독은 정독하고 있었죠)
깨달음이 왔어요..

시편은 총 150 편이 있는지라..하루에 5편씩,
잠언은 하루에 1장씩..
그러면 따로 시간내서 안읽어도....이것을 매일 아침에??...

  아~!
'하나님께서4시 36분에 깨우신 이유'를 깨닫고는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결단하였더니, 삶의 지혜를 주신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알람을 4시 36분에 마추고..시편, 잠언 읽고..그리고
새벽을 가르며 갑니다.
새벽에 일나기 힘들어 빠지고 싶다가도...
그땐,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가 오기를 기다리실 텐데...안 오면 실망하실꺼야...'

아버지를 바람마치면 안되겠기에
기다리고 계실 아버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언제나..인자한 미소로  아버지께서 반겨 주십니다.
"잘 왔다  내딸아~"

지난주일  '목적 40일 개회예배'때  안 동주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지요...

'결단하라'고요..
훈련이→ 습관이 되어 →그  성품이 →삶 전체를 만들어간다고요..

제가 결단하고..6개월째인데...
습관이 되니... 기쁨입니다...
저 같은 1년짜리  풋내기평신도도 결단하고 나아가는데..... 하물며 여러분인들 못하겠습니까??

  '목적 40일~! 결단하고 행동합시다..!! '(100%를 향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 lwmc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2-23 00:51)

정웅기 B
우리 와이프(정동숙)를 통해 자매님에대해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읍니다.
교회 다닌지 10년인데 정말 댕기고 만 있는것같군요
오늘아침 참 도전받읍니다
훈련이→ 습관이 되어 →그 성품이 →삶 전체를 만들어간다.....
감사합니다 ! 결단합시다! 아니 합니다!
2006-01-04
00:37:10

 


이상돈
저는 전에 하나님이 새벽기도 오라고 애를 울려 저를 깨우시던 적이 있었죠. 지금 막내 아이는 갓난 애때부터 너무 잘 자서 새벽기도를 한참 푹 쉬고 있습니다. 결단을 제대로 못하니까 알람을 5시에 맞추고도 그냥 끄고 자기를 1년이 넘게 하기도 했습니다.

자매님의 열정이 식지않고 계속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그 열정을 본받기를 기도합니다.
2006-01-04
02:38:04

 


유진재
올해 제가 하나님께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이 '어떻해야 삶이 변화될까요?'였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낭비하는 반복적인 사이클(뜨겁고 차겁고)가 너무 지겨워서요. 그런데 하나님이 올 해 주신 말씀이 '~하라. 그리하면, ~하리라'였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제가 해야 할 부분이 분명히 있음을 알게 됩니다.
기다리고 계실 아버지를 향해 달려가는 집사님처럼 나도 하나님께로 달려가겠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하고 그럼 저도 40일 새벽기도에서 뵙겠습니다.
2006-01-04
12:00:05

 


정덕희
정말 각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이 절 회개하게 하는것에 감사합니다.
2006-01-04
16:31:47

 


김남현
새벽 예배에 350명 가량 출석한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한 열정이며, 하나님 사랑인것 같습니다.
이것이 시작이며, 영원한 예배이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2006-01-15
22:38:26

 


김남현
어제, 오늘..목적40일 기간 만큼이나 뜨거운 새벽제단 열기가 대단합니다.
<마가복음>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통해, 고난 주간을 우리 예수님과 동행하는 한 주일이 되기를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 드립니다.
2006-04-12
16: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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