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선교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Living Water Mission Church


 

 


우크라이나에서...^_^
Kim Kyoyoek & Jooso 님의 글입니다. 2013-05-31 15:52:12, 조회 : 2,460, 추천 : 246

예수님 안에서 안동주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생수의 강 모든 성도님들 안녕하십니까?
주님의 은혜와 평강 입니다!!

저희 우크라이나는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모든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가운데서도 교회 개척 사역을 계속 넓혀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것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쫓아가 점, 점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나 마찮 가지 겠지만, 주님께 헌신하는 젊은이들 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2013년도 어느덧 벌써 한 여름의 날씨가 되었습니다.

하루 전까지 추웠던 날씨가 자고 일어나 보니 갑자기 한 여름이 되어 모두 두꺼운 옷에서 갑자기 짧고 얇은 옷들로 바꾸어 입고 날씨로 인하여 감기가 유행을 하고 있답니다.
저희도 예외는 아닌 듯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고 또 하였습니다.

올 해도 예외는 아닌 듯...ㅎㅎ
신학 생들은 올 해도 9월에 들어 올 후배 신입 생들이 먹을 감자, 오이, 양배추... 등 농사 가꾸는 일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제는 농사일도 훈련의 일부가 되어 제법 잘 감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수고가 선교 사역을 위한 재정에도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올 해도 예년처럼 신학교 특강을 위해서 외부에서 목사님들이 오셔서 강의를 해 주시고 학생들은 배우고 훈련을 받으면서 앞으로의 사역을 준비하는 일에 열심을 다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과 5월에는 2번의 지방 순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지방 6곳의 지방 도시에서 전도 집회를 통하여 불신자들이 주님께로 돌아 오며 회개하고, 많은 분들이 주님께 결신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있었었습니다.

저희도 지난 전도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처음에 우크라이나들어 와서 다니던 초기의 모습을 보여 주셨으며, 다시 초심의 마음으로 회개하고 다시 헌신을 다집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교회가 없는 지역, 또 복음을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희는 뉴욕 제자 교회 정방영 목사님과 오신 선교팀들이 미용과 안경 메니큐어 등의 봉사로 불신 자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함께 동참한 신학 생들이 복음을 전하고 많은 불신자들을 초청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불신자들을 모으고 무 교회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데는 미용과 안경, 메니큐어 등이 도움이 큰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교회가 없는 지역에 교회 개척을 위한 신학 생 모집에 특별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많은 젊은이들이 세상으로 가고 헌신자들 찾기가 힘이 듭니다.

오는 9월 신학교 신입 생 모집에 주님께 헌신하는 자들이 올 수 있도록 기도를 해 주십시요.

또한 올 해 아직 TD를 하지 못했는데, TD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래도 티디를 통해서 많은 젊은이들이 헌신을 하는데…., 올 해는 아직 잡힌 곳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4일에 기독 초, 중, 고등 학교는 제 12회 졸업이 하나님의 은혜로 있었습니다.
졸업과 함께 방학을 하였습니다.

이제 9월부터 새 학기가 시작 될 것입니다.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과 재 학생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우크라이나 전체에서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불신자 자녀들이 학교에 들어 와 졸업 할 때까지 주님을 개인 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아가서 어디서나 필요로 하는 크리스챤의 리더가 되어 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이 각 대학에 들어가 대학의 크리스챤 그룹에서 간부로 봉사하고 있다는 소식은 저희들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약 알코올 재활원의 사역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료를 받고 또 그들이 또 봉사자가 되어 함께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아원의 사역을 통하여 길에서 갈 곳 없이 방황하고 주워 먹던 아이들이 이제는 말씀과 기도로 변화되어 주님 안에서 기뻐하며 많은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접 사역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양육하고 훈련하여 주님의 제자로 주님을 닮은 주님의 권세로 오늘도 승리의 삶을 걸어 가고 있습니다.

위의 모든 사역들은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날마다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열매는 함께 기도로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여러 성도님들의 열매 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주님께서 분부하신 지상 명령을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에수님 안에서 승리하십시요!!!
샬롬~!,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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