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소개

담임목사: 안동주

‘교회 개척한 지 7년 밖에 안 됐어요?’ 최근 우리 교회에 오신 어느 성도님의 질문입니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 져 있는 오래 된 ‘담임목사 소개’를 보신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도 수정할 겸, 요즘 펼치고 있는 ‘우리 서로 알고 지내기’ 캠페인에 모범도 보일 겸, ‘담임목사 소개’를 update 시켜 드립니다.

저는 1949년 생으로, 1978년에 상사지사 주재원으로 LA에 왔고, 6년 근무 후, 1984년에 주님을 만났습니다. 가족은 옥숙 사모와 두 딸이 있습니다. 첫째 딸 Susie, 둘째 딸 Kathy는 모두 동부(Washington D.C와 Boston)에서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올 해(2011) 현재 미혼인데 일 년에 두 어 차례 정도는 찾아와서 한국 음식 실컷 먹고 갑니다.

1989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대한 예수교 합동 장로측입니다.

개척은 1995년 Torrance에서 했고, 창립은 1997년 Norwalk에서 했습니다.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라(행20:32)’가 교회 개척 시 제가 받은 말씀입니다. 수요 저녁에 성경 각 권을 절수를 따라 강해하는 것, 새벽 기도에 역시 성경책을 따라 창세기에서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나누는 것, 주일 설교도 성경 각 권 별로 강해 설교를 하는 것, 우리 교회 평신도 사역의 꽃인 ‘말씀과 변화’(소그룹 성경공부)도 책별로 하게 된 것은 모두 주님으로부터 받은 그 말씀(행20:32)에 대한 저의 충성입니다.

저는 ‘자연적 교회 성장’의 신봉자입니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시는’(고전 3:6) 그 원리를 따라 교회 구석구석마다 말씀으로 양질의 토양 만드는 것을 제 사역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토양만 좋으면 좋은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수요 말씀, 주일 말씀은 현재 우크라이나를 중심으로 흑해 연안의 구 소련권과 대만 중국의 중국어권, 멕시코에 스페니시로 번역하여 보급되고 있습니다. 머지 않은 장래에 필리핀, 이스라엘, 월남에도 현지어로 보급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더 알고 더 사랑하고 우리가 알게 된 주님을 온 세상에 더 알리는 것이 저희 목회 비전입니다.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행20:32)을 통해서.

2011년. 3월. 안동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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